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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때리고 왕따"…이희진, '베복 불화설'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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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베이비복스 이희진.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5.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세대 K팝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이 팀 막내인 배우 윤은혜 관련 루머에 해명했다.

이희진은 19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그간 윤은혜와 불화설에 계속 시달렸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하지만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을 통해 14년 만에 5인 완전체로 다시 뭉치면서 불화설을 종식했다.

이희진은 그간 예능 출연 등에서 윤은혜의 불참이 많았던 것과 관련 "은혜가 해외 스케줄이 매번 많았다. 방송할 때마다 빠지니 불화설이 나왔다. 이번('가요대축제')에는 스케줄이 다 비어있는 상태라 뭉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한편엔 불화설을 없애기 위해 윤은혜가 출연했다는 또 다른 루머가 양산됐다.

이희진은 "우리는 너무 돈독하다. 불화설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항간엔 중간에 합류한 윤은혜에 대해 왕따설이 나왔고 이희진이 그녀를 때렸다는 출처 없는 소문까지 확산했다.

이희진은 "이 자리를 빌려 밝힌다. 왕따설, 불화설, 제가 은혜를 때렸다는 소문이 있는데 절대 그런 적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1997년 1집 '머리하는 날'로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당시 청순하거나 귀여움을 콘셉트로 내세운 다른 걸그룹과 달리 걸크러시를 강조하며 차별화됐다. 특히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윤은혜는 1999년 3집 때부터 함께 했다. 이 팀은 2000년대 중반 활동이 뜸해지다 2006년 해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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