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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 승리 열애설에 발목 잡혔나…"결혼준비 안돼" 차이고 '충격'[S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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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황재근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싱글존의 프러포즈 후보 투표가 진행됐다.

이날의 반전은 일본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남자 3번 황재근이었다. 황재근은 꾸준히 호감을 표해왔던 여자 19번 유혜원 대신 VIP 전담 은행원인 여자 23번 서진주에게 표를 줬다.

당연히 황재근이 자신을 선택할 거라 생각했던 유혜원은 "처음엔 막 좋다고 하시더니. 살면서 처음 겪어본다. 차이면 이런 기분이구나"라며 당황했다.

황재근은 "서진주와 얘기를 많이 했다. '지금 내 마음은 너'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나도 거기에 확신을 가져서 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은 장기전이라 생각한다. 서진주는 안정적이고 유혜원은 설레는 느낌"이라며 "유혜원한테 끌린 것도 사실이다. 너무 매력있지만 결혼에 대해 그분이 과연 생각할 준비가 되셨을까. 그런 부분에서 서진주와 더 맞다. 준비가 되신 분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유혜원은 빅뱅 전 멤버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에 휘말렸던 인물이다. 특히 승리와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3차례에 걸쳐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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