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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애러노프스키, 넷플릭스 시리즈 '쿠조' 감독직 협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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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 [사진: 위키미디어]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 [사진: 위키미디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대런 애러노프스키(Darren Aronofsky)가 넷플릭스 시리즈 '쿠조'(Cujo)의 감독직을 협상 중이다.

18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쿠조'는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리메이크한 시리즈로, 현재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만약 대런 애러노프스키가 쿠조의 감독직을 맡게 된다면 이는 그의 첫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러노프스키 감독은 영화 '레퀴엠'(Requiem for a Dream), '천년을 흐르는 사랑'(The Fountain), '블랙 스완'(Black Swan), '노아'(Noah)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오스틴 버틀러와 조이 크래비츠가 모습을 비추는 범죄 드라마 '커트 스틸링'(Caught Stealing)의 최종 작업을 진행 중이다.

스티븐 킹의 호러 장편 소설 '쿠조'는 차 안에 고립된 상태로 광견병에 걸린 대형견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달 초 작품 발표가 이뤄진 '쿠조' 리메이크에는 로이 리가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작가와 출연진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정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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