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웨이가 올해 말 새로운 스마트폰 폼팩터(제품 외형)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롤러블 스마트폰을 대량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화웨이가 앞서 출원한 롤러블폰 관련 특허를 현실화하는 것으로, 이는 모터와 롤러를 이용해 화면 크기를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을 포함한다.
화웨이의 롤러블폰 특허에 따르면,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폰은 모터, 롤러 및 기타 기술의 도움으로 화면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화웨이는 지난 2020년 4월 롤러와 전략적으로 배치된 자석을 사용하여 디스플레이 크기를 늘리는 폰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화웨이 메이트XT [사진: techadvisor]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화웨이가 올해 말 새로운 스마트폰 폼팩터(제품 외형)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롤러블 스마트폰을 대량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화웨이가 앞서 출원한 롤러블폰 관련 특허를 현실화하는 것으로, 이는 모터와 롤러를 이용해 화면 크기를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을 포함한다.
화웨이의 롤러블폰 특허에 따르면,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폰은 모터, 롤러 및 기타 기술의 도움으로 화면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화웨이는 지난 2020년 4월 롤러와 전략적으로 배치된 자석을 사용하여 디스플레이 크기를 늘리는 폰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화웨이뿐만 아니라 삼성도 지난 2019년 숨겨진 디스플레이를 꺼내 크기를 50% 늘릴 수 있는 특허를 받았으며, 2022년에는 레노버의 모토로라 부문이 4인치에서 6.5인치로 확장되는 화면을 가진 폰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각 기업은 새로운 스마트폰 폼팩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이러한 롤러블 폰이 오늘날의 폴더블 폰보다 가지는 장점 중 하나는 화면의 외관을 손상시키는 주름이 없다는 것이다. 화웨이의 앞서 언급된 특허 출원명 '크리스리스 디스플레이(creaseless display)를 위한 자석을 갖춘 롤러블 폰'은 이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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