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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구토로 시작해 수천만 원 술테크로 끝냈다...신동엽도 '인정'(솔로라서)

스포츠조선 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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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수경이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자신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1회에서는 '솔로 언니'로 합류한 이수경이 자신의 집에서의 리얼 일상을 공개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이날 이수경은 전날 과음으로 인한 모닝 구토 장면을 숨김 없이 보여주며, '여자 이경규', '이술경'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수경은 숙취 해소를 위해 초코우유와 평양냉면 육수 원샷은 물론, 침대 옆 쌓여있는 우유팩, 전 세계 술을 가득 채운 집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20병 이상의 와인과 수천만 원짜리 위스키까지 보유 중이라며 '술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이수경의 털털한 술 사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이날 이수경은 숙취해소를 위한 셀프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로마 테라피를 배운 이유에 대해 "피부가 너무 심해서 한동안 일도 못했던 적이 있었다. 거울에 보이는 제 얼굴을 보은게 너무 심했다. 매일 더 심해지는데 너무 놀래서 어떻게 손을 댈 수가 없었다. 전신으로 다 처졌고, 얼굴은 너무 심해서 화장으로 가려지지도 않았다. 일을 할 수 없었다. 얼굴 전체가 사춘기 아이가 여드림이 난 것처럼 전체가 그랬다. 그래서 은퇴를 고민할 정도로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우울증과 대인 기피증이 왔다. 당시 회사도 옮겼어야 하는데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오면서 오래 일을 쉴 수 밖에 없었다. 살면서 내가 지금 해왔던건 연기 밖에 없는데 직업을 바꿔야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거 같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경은 "누가 제 얼굴을 볼까봐 숨어만 있었다. 거울로 제 얼굴을 보이고 싫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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