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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정해야만"…김수현, 故김새론 열애설 진실공방 언제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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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교제 기간을 둘러싼 논란이 진실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김수현이 故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두 사람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옆모습과 김새론이 집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사진이 게재됐고, 이 부분 역시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아닌 타인이라고 해명했다.

그런 가운데, 18일 가세연은 김수현이 김새론의 집을 단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 내용을 전면 반박, 유가족의 동의를 받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새론이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남자와 함께 집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새론이 등에 무언가를 붙인 듯 움찔거리더니 "이거 대박이다. 고양이 등에 테이프 붙인 느낌이다"고 말했다.



김수현으로 추정되는 남자는 김새론의 허리를 자연스럽게 만지며 "너무 힘이 들어간 거 아니냐"며 대화를 나눴고, 김새론은 "나 찍어 계속?"이라고 해맑게 웃었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처음에는 유가족분들이 김새론 씨가 딸꾹질을 해서 김수현이 등을 두드려주는 게 아니냐고 하셨다. 근데 시청자 분들 말씀이 맞는 것 같다. 저주파 치료기를 등에 붙이고, 저주파가 어떻게 되는지 등을 두드리는 상황"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김수현에게 "내일 입장문 밝혀주시길 바란다. 저 영상을 자신이 아니라고 하시면 거기에 대응하고 준비한 영상이 있다. 당신의 얼굴이 나온 영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가세연은 2018년 고등학생 시절 김새론이 김수현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캡처본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김새론 씨가 실제로 유가족 분들에게 이런 설명을 했다고 한다. 김수현이랑 만날 때 김수현이 '드러나면 위험하니 핸드폰 새로 바꿔라', '카톡 없애라', '앞으로 텔레그램으로 대화하자'고 했다더라"고 주장했다.

폭로가 잇따르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새론을 안타까워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제가 알 수는 없지만 이 시간만큼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그래서 더 슬프다", "너무 행복한 표정이구나. 새론이가 많이도 좋아했다", "그냥 너무 가엾다. 착하고 바르게 잘 컸는데.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있었고, 같은 배우니까 가볍게 지낼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런 마음까지 (새론 양한테) 뭐라고 하고 싶지 않다. 진짜 순수하게 좋아하고 의지하지 않았을까" 등의 먹먹한 심경을 드러냈다.


동시에 김수현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서로 많이 좋아한 것 같다. 그랬으면 끝까지 책임을 졌어야지", "이제는 인정해야만 한다. 남은 생이나마 떳떳하려면 인정하고 사과해야만 한다.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가로세로연구소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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