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날씨] 동해안·내륙 대설특보…내일까지 꽃샘추위

연합뉴스TV 노수미
원문보기
3월 중순임에도, 날씨가 마치 겨울같습니다.

현재도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대기가 불안정해 돌풍과 함께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해안과 충청, 전북에는 대설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은 오늘 밤까지 시간당 최대 5cm의 강한 눈이 쏟아지겠습니다.

앞으로 눈은 강원에 20cm 이상, 경북 북부에 15cm, 그 밖의 전국에 1~8cm가 내리겠고요.


비 대신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가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해안 중심으로는 강풍특보가 내려져있고요.


바다에서도 바람이 강해, 물결이 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하 3도, 춘천 영하 4도, 대구 영하 1도 보이겠고요.


찬 바람으로 체감하는 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7도, 광주와 대구 9도 예상됩니다.

목요일부터는 추위가 물러나겠습니다.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올라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