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롯데시네마가 영화 '존 윅'과 애니메이션 '케이온'을 스페셜관에서 상영한다.
개봉 10주년인 '존 윅'은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재개봉하며, '광음시네마'와 '수퍼플렉스'에서 상영한다. '케이온'은 '광음시네마'에서 상영한다.
롯데시네마의 '수퍼플렉스'는 초대형 스크린과 돌비 애트모스 음향 시스템을 적용해 웅장한 사운드와 몰입감을 제공한다. '광음시네마'는 4K 레이저 영사기와 초극저음 우퍼를 갖춘 사운드 특화관이다.
롯데시네마가 영화 '존 윅'과 애니메이션 '케이온'을 스페셜관에서 상영한다.
개봉 10주년인 '존 윅'은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재개봉하며, '광음시네마'와 '수퍼플렉스'에서 상영한다. '케이온'은 '광음시네마'에서 상영한다.
롯데시네마의 '수퍼플렉스'는 초대형 스크린과 돌비 애트모스 음향 시스템을 적용해 웅장한 사운드와 몰입감을 제공한다. '광음시네마'는 4K 레이저 영사기와 초극저음 우퍼를 갖춘 사운드 특화관이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스페셜 상영을 기념해 관객들에게 특별 포스터를 증정한다.
'존 윅'을 관람하는 관객에게는 핑크 홀로그램 아치 디자인이 들어간 A3 사이즈 포스터를, '케이온' 관람객에게는 A3 사이즈 런던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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