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서울] 자영업자에 최대 1천만 원 신속·저리 지원 시작

YTN
원문보기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안심통장'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는 저신용 자영업자들이 불법대부업 시장에 내몰려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자는 최대 천만 원까지, 시중은행 카드론 평균 금리의 1/3 수준으로 자유롭게 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대출은 모바일앱을 통한 비대면 자동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처리됩니다.

신청 대상자는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가운데 1년 이상 영업한 사람으로, 최근 3개월 매출 합계가 2백만 원 이상이나 1년 신고 매출액이 천만 원 이상, 대표자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면 됩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5. 5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