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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본어 이미 출중한데…'21세' 장원영, 이제 중국어까지 넘보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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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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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중국 팬심 잡기에 나섰다.

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好想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장원영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중국 팬들을 타겟으로 한 잡지 답게 블랙 헤어와 레드립을 강조한 장원영은 "이후에도 기대 많이 해달라"며 중국어로 게시물을 업데이트, 수준급 언어 실력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성료했다. 이들은 타이틀 곡 'REBLE HEART'(레블 하트)로 장기간 국내 음원 사이트 1위에 자리하고 있던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착석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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