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취업자 감소로 2033년까지 노동인력 82.1만 명 부족"

YTN
원문보기
오는 2029년부터 취업자가 감소하면서 2033년까지 노동인력 82만천 명이 부족해질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29년에 전년보다 취업자가 만4천 명 줄어드는 등 2033년까지 감소 추세가 이어질 거로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2033년까지 산업연구원이 전망한 평균 경제성장률 1.9%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82만천 명이 노동시장에 유입돼야 한다고 추정했습니다.

고용정보원은 필요인력 수급을 위해 청년과 여성, 고령자 등 잠재 인력의 노동시장 진입을 확대하는 정책이 필요하고,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는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가로 인력이 필요한 분야는 고용 증가가 클 거로 예상된 보건복지업뿐 아니라 고용 감소가 예상되는 제조업과 도소매업에서도 상당할 거로 내다봤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