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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맞은 이시영 "매일 이렇게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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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요식업 종사자 남편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가 남긴 의미심장한 문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질때가 가장 아름다운 에펠탑 안녕✨✨✨✨✨
나중에 다시만나 매일매일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렇게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이시영은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파리에 머무르고 있는 모습. 그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평화로운 파리 시내를 둘러보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시영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17일 텐아시아에 "상호 원만한 합의하에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시영은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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