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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스타, ‘SXSW2025’서 캐릭터 AI 기술 전파

이데일리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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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트업 대표로 ‘Next Stage’ 세션 참여
콘텐츠와 AI 융합 방향성 제시 “양방향 콘텐츠가 핵심”
AI 안전성 검증 솔루션 ‘다투모 이밸’ 공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셀렉트스타(대표 김세엽)는 2025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SXSW 2025’에서 자사의 캐릭터 AI 기술과 신규 솔루션 ‘다투모 이밸(DATUMO Eval)’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셀렉트스타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코리아 파빌리온관에서 캐릭터에 AI를 접목한 맞춤형 캐릭터 AI 기술과 생성형 AI 서비스 신뢰성 검증 자동화 솔루션 ‘다투모 이밸’을 직접 시연했다.

셀렉트스타 부스에 전시된 AI 영상편지 케이크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

셀렉트스타 부스에 전시된 AI 영상편지 케이크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


셀렉트스타 부스

셀렉트스타 부스


셀렉트스타 부스

셀렉트스타 부스


특히 최근 선보였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를 활용한 AI 영상편지 케이크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을 비롯해 ‘신비아파트’ AI 영상편지 생성 서비스, AI 캐릭터 실시간 대화 기능 등을 현장에서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셀렉트스타 황민영 부대표

셀렉트스타 황민영 부대표


‘Next Stage’ 세션에서는 셀렉트스타의 황민영 부대표가 K-콘텐츠와 AI 기술 융합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황 부대표는 셀렉트스타의 캐릭터 AI 기술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K-콘텐츠, AI, XR 기술의 융합 가능성과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황 부대표는 “AI 기술은 이제 더 이상 콘텐츠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 생활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일방향적인 콘텐츠 소비가 아닌, 상호 소통이 가능한 콘텐츠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따라 AI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으며, 셀렉트스타는 AI 기술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플랫폼인 ‘다투모 이밸’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셀렉트스타는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5’에서 ‘AI 레드팀 챌린지’를 세계 최초로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7일부터 15일까지는 ‘SXSW 2025’에서 한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셀렉트스타는 AI 기반 캐릭터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으로, 콘텐츠 산업과 AI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셀렉트스타는 캐릭터 AI와 AI 영상 편지, 실시간 대화 기술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콘텐츠와 AI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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