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연경 19득점 활약…흥국생명, 정규리그 홈 최종전서 'V'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원문보기
김연경. 한국배구연맹

김연경. 한국배구연맹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연경(37·흥국생명)이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 출전해 만원 관중 앞에서 포효했다.

흥국생명은 1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5-19, 23-25, 25-18, 25-20)으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후 주전들의 체력 안배를 해왔던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를 맞아 주축 선수들을 대거 출전시켰다. 4경기 만에 완전체 전력을 앞세웠고 김연경도 모처럼 코트를 밟아 19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삼성화재가 33득점을 몰아친 파즐리의 활약으로 OK저축은행을 3-1(25-22, 20-25, 25-20, 25-16)으로 눌렀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