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故휘성 빈소 사진 공개, KCM·김태우 등 조문객 발길 이어져…아이유·BTS도 애도 동참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지난 10일 고인이 된 가수 휘성의 빈소가 나흘 만인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빈소에는 공연 때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환한 표정의 휘성의 사진이 영정으로 놓여져 있다.

오전부터 조문을 받기 시작한 휘성의 빈소에는 연예인 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오는 15일 대구에서 합동 공연을 하기로 했던 가수 KCM를 비롯해 가수 김태우와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의 후배 걸그룹 아이칠린이 이어 조문했다.

공동취재로 공개된 빈소의 사진에는 가수 아이유, 나얼, 지코, 박정현, 정준일과 그룹 트와이스, 베이비복스, BTS 소소가 빅히트뮤직 신선정 대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화환이 놓여져 있다.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4일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유가족분들의 바람”이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배웅해 주시고 명복을 빌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영결식과 발인은 16일에 진행되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편, 한편, 휘성은 ‘안되나요’,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어오다 2019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소식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 긴 바 있다. 이후 복귀한 휘성은 오는 15일(토) KCM과 합동공연을 할 예정잉었으나 공연을 닷새 앞둔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쯤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3. 3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
  4. 4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흥국생명 김다은 기업은행 경기
  5. 5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