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지난달 새 보급형 모델 '아이폰16e'를 출시한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이 블루투스 오디오 연결 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에는 이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사용자들이 늘고있다.
해당 문제를 공유한 일부 사용자들은 아이폰16e에 연결된 블루투스 오디오가 주기적으로 끊긴다고 언급했다. 한 사용자는 "아이폰13 미니에서 16e로 업그레이드했는데, 모든 블루투스 장치가 계속 멈춘다. 소리가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된다"라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애플 아이폰16e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지난달 새 보급형 모델 '아이폰16e'를 출시한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이 블루투스 오디오 연결 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미국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에는 이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사용자들이 늘고있다.
해당 문제를 공유한 일부 사용자들은 아이폰16e에 연결된 블루투스 오디오가 주기적으로 끊긴다고 언급했다. 한 사용자는 "아이폰13 미니에서 16e로 업그레이드했는데, 모든 블루투스 장치가 계속 멈춘다. 소리가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된다"라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동일한 문제를 겪은 또 다른 사용자는 애플을 통해 블루투스 작동이 잘 되지 않는 아이폰16e를 새로운 기기로 교체했으나, 교체된 기기도 같은 문제를 나타냈다고 보고했다.
애플은 아직 해당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별도의 해결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지 여부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아이폰16e는 6.1인치 OLED 디스플레이, 페이스 ID, USB-C 포트 및 애플이 자체 개발한 첫 5G 모뎀 C1 칩을 탑재하고 있다. 기기 가격은 126GB 버전 기준으로 599달러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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