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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10기 영식, ♥동거녀와 결별하더니…"난 모태솔로, 기억 無" (나솔사계)[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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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10기 영식이 연애사가 언급되자 대답을 회피했다.

13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최초로 ‘골드’와 ‘돌싱’이 총출동한 ‘골싱 특집’이 화려하게 시작됐다.

이날 결혼 이력이 없는 '골드' 남자 출연자로는 3기 영수와 14기 경수가, 결혼 이력이 있는 '돌싱' 남자 출연자로는 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이 등장했다.

먼저 도착해 있던 3기 영수를 만난 10기 영식은 "출연자냐"라고 말을 걸었고, 영수는 "저는 아는 얼굴인데 저를 모르시는구나"라며 영식을 알아봤다.

3기 영수가 돌싱이 아니라는 사실에 당황한 10기 영식은 "내가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라고 걱정했다. 3기 영수는 10기 영식에게 "그사이에 많은 일이 있지 않았냐. 만나고 헤어지고 이런 게 나오니까"라고 그의 연애사를 물었다.

2023년 10기 영식은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 동거녀와 출연했지만 결국 결별했다.


이에 10기 영식은 "저는 기억이 안 난다. 모태솔로 같은 느낌이다. 지나간 것은 기억하지 않는다"며 답을 회피했다.



모든 남자 출연자가 모인 가운데, 첫 번째로 여자 출연자 백합이 등장했다. 백합을 본 데프콘은 "귀엽다"며 "너무 남자들이 좋아하는 인상이다"고 칭찬했다.

10기 영식은 백합이 캐리어를 힘겹게 끌자 직접 들어주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고, 백합에게 "악수라도 한 번"이라며 자연스럽게 손 스킨십에 성공했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을 다 챙겨봤다는 백합은 자신 역시 돌싱이라고 밝혔다.

이어 '골드' 국화가 등장하자 데프콘은 "이하늬 씨 닮지 않았냐"며 외모를 칭찬했고, "큰일 났다. 10기 영식 계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으로는 동백이 등장하자 데프콘은 "공주님인데?"라고 놀랐고, 윤보미는 "구혜선 님 닮았다"고 얘기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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