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내리며 2월 수입물가가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오늘(14일)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143.95로 전월보다 0.8% 하락했습니다.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입니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1월 배럴당 80.41달러에서 2월 77.92달러로 3.1%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도 1,455.79원에서 1,445.56원으로 0.7% 떨어졌습니다.
한은은 향후 수입물가 흐름에 대해 "국제유가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국내외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14일)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143.95로 전월보다 0.8% 하락했습니다.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입니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1월 배럴당 80.41달러에서 2월 77.92달러로 3.1%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도 1,455.79원에서 1,445.56원으로 0.7% 떨어졌습니다.
한은은 향후 수입물가 흐름에 대해 "국제유가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국내외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형섭기자
#수입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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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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