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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리, 혜리♥정수빈 '동성 키스신' 충격이었다…"둘이 그럴 줄 몰랐어" ('선의의경쟁')[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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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재선 기자]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오우리가 혜리와 정수빈의 욕조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 배우 오우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 학교에 전학 온 우슬기(정수빈 분)에게 욕망을 드러내는 유제이(혜리 분)와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극 중 오우리는 유제이에게 밀려 만년 2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최경 역을 연기했다. 겉모습은 모범생의 정석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는 양면성을 가진 인물이다.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정수빈과 혜리의 농도 짙은 욕조 키스신도 화제였다. 앞서 정수빈은 인터뷰에서 "키스신을 보고 강혜원, 오우리 언니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오우리는 그 이유에 대해 뜻밖의 답변을 내놨다. 그는 "그렇게 예쁠 줄 몰랐다. 둘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연인처럼 잘 나와서 감탄했다"며 "꽁냥꽁냥거리는 모습을 더 보여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둘이 케미가 워낙 좋았다"고 회상했다.

‘선의의 경쟁’은 지난 6일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최종회가 공개됐다. 지난 10일부터 왓챠, 웨이브,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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