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내 아이의 사생활'로 다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이 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MC로 활약했던 '도장 부부' 장윤정과 도경완 역시 변함없이 진행을 맡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MC로서 따뜻한 공감과 재치 있는 리액션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의 자녀인 '도도 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부모로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일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번 시즌에서도 두 사람은 더욱 깊어진 공감 능력과 유쾌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내생활' 제작진은 지난 11일, 방송을 앞두고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장윤정과 도경완은 밝은 미소로 앉아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제작진은 "도장 부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입담과 공감 능력으로 돌아온다"며 "아이들의 솔직하고 귀여운 일상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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