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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둘째 출산 후 몸무게 '충격' "조리원서 53kg까지 뺄 것"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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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다이어트 결심을 밝혔다.

11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출산 (후) 브이로그] 둘째 제니 출산 (제왕절개, 몸무게, 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진이는 둘째를 출산했다며 "첫째 때는 아기를 낳은 건지, 저 아이가 진짜 내 아이가 맞는지 어리둥절했는데 둘째 때는 그런 것들을 다 아니까 너무 예쁘더라. 제왕절개한지 7시간 정도 됐는데 얼굴도 많이 붓고, 손도 부었다"고 전했다.

금식 후 첫 식사를 한 윤진이 "너무 배고팠다. 좀 먹으니까 확실히 힘이 난다. 이따가 점심 정도 되면 걸을 수 있게 만들어주실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제가 63kg까지 쪘다. 그래서 지금이 몇 킬로고 병원에서는 몇키로까지 빠지는지 보여드리겠다. 병원에서는 몸무게가 많이 빠지진 않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후 윤진이는 "지금은 몸무게를 재보러 가보려고 한다. 아파도 열심히 걷기. 하루 세 번. 아침 먹고 한번 점심 먹고 한번 저녁 먹고 한번. 세 번 정도 걸으면 괜찮지 않을까요?"라며 몸무게를 쟀다. 그는 "아기 몸무게만큼 빠졌다. 좌절이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윤진이의 몸무게는 59.6kg였고, "아직 60kg이다. 여기서 다이어트할 생각은 없어서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 살은 조리원에서 53kg까지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편이 "경험상 가능하냐"고 묻자 "가능할 것 같다. 조리원에서 53kg까지는 가능할 것 같다. 근데 목표는 50kg이다. 10kg 뺄 거다"고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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