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디즈니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Mufasa: The Lion King)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옮겨간다.
11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는 이달 플랫폼 라이브러리에 '무파사: 라이온 킹'을 추가한다.
배리 젠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무파사: 라이온 킹'은 2019년 리메이크작 '라이온 킹'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는 프리퀄이자 시퀄로, 무파사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디즈니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Mufasa: The Lion King)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옮겨간다.
11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는 이달 플랫폼 라이브러리에 '무파사: 라이온 킹'을 추가한다.
배리 젠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무파사: 라이온 킹'은 2019년 리메이크작 '라이온 킹'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는 프리퀄이자 시퀄로, 무파사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에는 에런 피에르(무파사 역), 도널드 글로버(심바 역), 비욘세(날라 역)가 성우진으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가 키아라 역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무파사: 라이온 킹'은 오는 26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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