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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매수세 유입?... 비트코인, 8만2000달러대 반등

조선비즈 이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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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미지. /조선DB

비트코인 이미지. /조선DB



추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8만2000달러대로 반등했다.

1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8만2851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보다 5.55% 하락한 수준이지만, 24시간 전보다는 4.1% 상승했다.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도 소폭 반등했다. 비슷한 시각 이더리움 가격은 1931달러, 리플은 2.18달러, 비앤비(BnB)는 554.82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와 도지코인은 각각 5% 이상 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비축’ 지시에도 하락세를 계속했다. 전날에는 미국 경기 침체 우려까지 겹치며 8만달러가 무너졌고, 한때 7만6000달러까지 급락했다.

하지만 가격 급락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하기 시작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가능성도 가격 상승 폭을 넓혔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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