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공군, 오폭 관련 2명 보직 해임...조종사는 비행 자격 심의

YTN
원문보기


공군은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와 관련해 조종사가 소속된 해당 부대 전대장(대령)과 대대장(중령)의 보직을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이번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중대한 직무 유기와 지휘관리·감독이 미흡했던 점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오폭 사고를 일으킨 조종사 2명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일정 기간 비행을 정지시키거나 비행 자격을 박탈하는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조사본부 인력을 투입해 오폭 사고 조종사와 관련 책임자 등에 대한 조사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이해찬 국내 이송
    이해찬 국내 이송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