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공항에서 봄꽃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은 10일 오전 해외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장원영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미우미우 25FW 패션쇼에 참석한다.
장원영은 클래식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원영은 빈티지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을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핑크 컬러의 광택이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풍성한 웨이브를 살린 롱헤어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메이크업은 핑크빛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활용해 청순미를 극대화했다.
공항에 나타난 인형
봐도 봐도 놀라운 우월한 비율
러블리의 인간화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장원영 얼굴이 꽃놀이
아이돌이라면 장원영처럼, 천재아이돌 모먼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3집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5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을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루며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적수 없는 인기를 재차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4월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아이브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2025 IVE THE 3RD FAN CONCERT 'IVE SCOU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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