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에 따르면, 트렌드지는 오는 5월 31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6월 1일 불가리아 소피아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유럽 투어 ‘트렌드지 '글로' 투어 인 유럽'에 돌입한다. 여기에 그리스 아테네,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폴란드 바르샤바 등 총 5개국이 추가되며 투어의 스케일을 더욱 확장했다.
데뷔 3주년을 맞은 올해, 트렌드지는 2년 연속 유럽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이번 투어를 통해 다양한 국가를 아우르며 트렌드지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트렌드지는 오는 4월 13일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며 아시아 팬들과도 만남을 예고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트렌드지가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트렌드지는 올 상반기 국내 컴백을 목표로 준비 박차 가하고 있다. 보다 다양하고 공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