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장어나라 신관'과 올해도 광고 후원 협약을 이어간다.
부천은 지난 6일 목요일 부천 까치울에 위치한 장어나라 신관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행사는 부천FC1995 김성남 단장과 장어나라 최순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어나라는 부천을 대표하는 장어 맛집으로 맛과 몸보신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선수단 맛집이기도 하다. 장어나라는 지역 내 큰 인기를 끌며 최근 본관과 신관으로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어나라 신관은 구단의 공식 광고 후원사로서 현금을 후원하고, L보드와 전광판 노출 등의 광고 권리를 갖게 된다.
부천FC1995 김성남 단장은 "장어나라는 부천을 대표하는 맛집이다. 자주 방문하던 맛집에서 시작해 올해도 함께하는 후원사로 인연을 이어가 기쁘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어나라 최순애 대표는 "선수들이 종종 장어나라를 찾아주는데 그때마다 특별히 더 정성들여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승리를 위한 또 하나의 지원이라고 생각한다. 부천FC1995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올 시즌을 치르고 승격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협약 소감을 전했다.
부천은 2025시즌 장어나라 신관과 함께 팬들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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