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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미주의 패자’ 팀 리퀴드, 라이벌 유럽 카르민 코프 2-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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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깔끔한 셧아웃 승리는 아니었지만, 우려했던 ‘북미 잼’은 없었다. LTA 첫 스플릿 우승으로 ‘미주의 패자’로 거듭난 팀 리퀴드가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의 맹주 카르민 코프를 퍼스트 스탠드 개막전에서 제압했다.

팀 리퀴드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퍼스트 스탠드’ 라운드 로빈 스테이지 카르민 코프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엄티’ 엄성현, ‘임펙트’ 정언영, ‘코어장전’ 조용인 등 한국인 3인방이 맹활약하면서 대회 서전에서 기분 좋은 승전고를 울렸다. 카르민 코프는 ‘칸나’ 김창동이 집중 견제를 당하는 와중에도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레드 사이드로 시작했지만 팀 리퀴드는 압도적으로 1세트를 승리했다. 초반부터 킬을 사냥해 스노우볼 주도권을 잡은 팀 리퀴드는 27분 열린 한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1세트를 잡아냈다.


1세트를 패한 카르민 코프가 ‘칸나’ 김창동의 분전에 힘입어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지만, 팀 리퀴드는 3세트 블루 진영에서 초반 한타에서 대승을 거둔 흐름을 끝까지 살려내면서 19-3의 완승으로 승부를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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