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전투기 오폭'에 공군총장 "머리숙여 사과…"관행 바로잡을 것"

연합뉴스TV 최지원
원문보기
지난주 경기 포천에서 공군 전투기가 민가에 폭탄을 잘못 떨어뜨린 초유의 오폭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공개 사과했습니다.

이 총장은 오늘(10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며 "뼈를 깎는 각오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했습니다.

공군은 중간 조사 결과 "이륙 전 표적 좌표가 포함된 데이터가 잘못 입력됐다"며 "조종사는 세 번의 좌표 확인 기회가 있었지만 모두 놓치면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6일 실사격 훈련에 참가한 공군의 KF-16 2대가 실수로 민가에 폭탄 8발을 투하해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전투기 #공군 #오폭 #포천 #공군총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이해찬 국내 이송
    이해찬 국내 이송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