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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청초 비주얼로 '봄 컴백'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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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봄의 시작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1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템페스트는 풋풋하면서도 청량한 청춘의 모습을 통해 여태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들은 단체컷에서 젊음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청춘' 그 자체를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한 데 이어, 개인 컷으로도 다양한 개성을 보여줬다.

먼저 한빈은 분홍색의 후드 티셔츠에 연청 카고 팬츠, 컨버스의 조화로 생기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한빈의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고, 형섭은 검은색 재킷과 청바지를 남친룩의 정석으로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냈다.



흰색 후드 티셔츠와 실버 패션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혁은 잡티 없는 흰 피부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찬은 프린트 티셔츠에 카디건을 착장해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했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비율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핑크색의 니트를 입은 LEW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고, 세련미까지 더해 댄디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태래는 밝은 색의 바시티 재킷을 입고 스쿨룩의 정석을 연출하며 진지한 눈빛에 빠져들게 했다.

템페스트의 신보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앞서 'Boys grow Through the Seasons and the Boys Become the Seasons(소년들은 계절을 통해 성장하고, 소년들은 계절이 된다)'라는 문구가 담긴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템페스트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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