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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입은 거야 벗은 거야…블랙핑크 제니, 19금 파격 노출 의상에 '갑론을박'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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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파격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제니는 6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LA에서 솔로 앨범 발매를 맞아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공연을 펼쳤다.

이날 제니는 팬티를 연상시키는 흰색 숏팬츠, 속옷을 위로 끌어올리고 바지는 장골이 보일 정도로 내린 듯한 파격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다.

노출 사고도 발생할 뻔했다. 제니는 점프를 하던 중 옷이 벌어지자 다급하게 뒤를 돌아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자칫 대형 노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제니의 의상이 공개된 후 팬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무대에 더욱 집중하게 만들기 위한 예술적 장치라는 옹호도 있었지만, 불필요한 노출이라는 반대 의견도 등장했다.

제니는 최근 직접 프로듀싱한 솔로 앨범 ‘루비’를 발표했다. 미국 LA, 뉴욕, 한국에서 솔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은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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