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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에 키 179cm" 삼둥이들 '대한민국만세' 폭풍성장..고가의 선물에 '감동' ('미우새')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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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폭풍성장한 삼둥이들이 출연, 김승수의 선물에 감동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삼둥이들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배우 김승수 집을 방문한 배우 임호, 송일국이 그려졌다. 극중 왕 역할을 많이 했던 세 사람.김승수는 “제1회 킹스클럽”이라 말하며 왕들의 모임인 이유를 전했다. 김승수는 다과를 준비하며 곤룡포까지 입고나왔고 두 사람 옷도 준비해 민망하게 했다.

특히 용무늬에 송일국은 “나 용 싫은데”라면서 “아내도 용띠, 애들도용띠. (용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여기와서도 용이다”고 난감해해 웃음짓게 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만세인 삼둥이에 대해 송일국은 현재 중1임에도 “179cm”라며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송일국은 “발은 나보다 커, 중1인데 발이 285mm”라며 “성인되면 나보다 더 클것 190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때, 김승수는 “아이들 세뱃돈 주고 싶다”고 했고 송일국은 갑자기 만세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용돈을 준다는 세뱃돈 약속에대한이와 민국이까지 합류했다. 오랜만에 근황도 눈길을 끈 것. 이어 테블릿과 스마트폰이 걸린 활쏘기 게임을 진행,주몽 출신 송일국은 정중앙에 맞혔고 삼둥이 테블릿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녹슬지 않은 주몽의 활쏘기 실력에 모두 감탄했다.



방송말미 실제 선물을 받은 후 삼둥이들이 그려졌다. 삼둥이들은 ‘미우새’에 대해 “아버지가 나가기 딱 좋은 프로”라며 “(아빠 때문에) 할머니가 흰머리 많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그러면서 김승수 삼촌이 테블릿 선물을 했다고 하자“지난번 샤X봉지 받았다가 홍삼들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며 믿지 못하더니 , 진짜 최신폰 등장에 감탄,“아버지가 준 3만원짜리 소설 모음집보다 훨씬 좋다 이제 (김승수를)두번째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했다.

급기야 “큰 아버지로 모시자 아버지보다 더 사랑한다”며 큰절을 하기도. “매년 새해인사 드리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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