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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 '협상의 기술' 장현성, 이제훈 본사 복귀 반대…갈등 시작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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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장현성이 이제훈의 본사 복귀 소식을 듣고 발끈했다.

8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회에서는 하태수(장현성 분)가 윤주노(이제훈)의 본사 복귀를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태수(장현성)는 윤주노가 본사로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사고 치고 도망친 놈이 무슨 낯으로 본사에 들어옵니까?"라며 다그쳤다.

이동준(오만석)은 "전무님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왕 오기로 한 거니까 무슨 얘길 하는지 들어보시고"라며 설득했고, 하태수는 "상무님이 불렀어요?"라며 쏘아붙였다.



이동준은 "아니오. 회장님이 부르셨습니다. 각 임원진 분들마다 의견이 있으실 텐데"라며 밝혔고, 하태수는 "커피나 한 잔씩 하면서 하시죠. 머리들도 아픈데"라며 회의를 중단시켰다.

최진수(차강윤)는 임형섭(이규성)과 함께 커피를 사러 갔고, "임원들은 다 윤주노 팀장을 싫어하네요?"라며 궁금해했다.


임형섭은 "너 같으면 좋겠냐? 특히 하 전무님은 차원이 다르지. 다른 임원들이야 뭐 자기 자리 날아갈까 봐 그런 거라지만 하 전무는 자기 새끼였어, 윤주노가. 하 전무 그룹 CFO 되기 전에 M&A 팀이었거든. 하 전무는 이제 갈 데가 없어. 그룹 CEO 되거나 나가거나야. 근데 회장이 자기 밑에 있던 놈을 불러서 자기 일을 넘기려고 한다? 하 전무 여기 목숨 걸어야 돼"라며 귀띔했다.

최진수는 "회장님은 왜 그래요?"라며 의아해했고, 임형섭은 "왜 그러긴. 바짝 갈아 넣으라고 그러는 거지. 둘이 싸움 붙여놓고 이기는 놈은 남기고 지는 놈은 아웃. 그럼 어떻게 돼? 완전 갈아 넣는다고. 죽기 싫으니까, 뭐. 즙까지 짜내야지"라며 못박았다.

최진수는 "아무리 그래도 하 전무님이랑 윤주노 팀장님 체급이 너무 안 맞는 거 아니에요? 하 전무님 사내 넘버 투인데"라며 질문했고, 임형섭은 "나도 그게 궁금하긴 하거든. 회장님은 윤주노를 뭐 넥스트로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하 전무가 윤주노한테 책임을 떠넘기고 면피할 기회를 주는 건지"라며 공감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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