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경기 포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최 대행은 "최근 공군의 오폭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포천 지역을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한 1차 피해 조사 결과, 피해를 본 민가는 99가구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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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최 대행은 "최근 공군의 오폭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포천 지역을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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