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열애설 "거의 신혼부부, 딸 낳고 싶어"('전현무계획2')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20살 연하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지예은이 영덕 맛집을 탐방했다.

이날 지예은은 "작년 말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없어졌다"면서 연애에 대한 충격 고백을 했다.

"연애를 너무 하고 싶었다"고 밝힌 지예은은 "대화할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했다. 조언도 받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현재 솔로인 지예은은 "일에 치여 사니까 혼자 있는 게 좋더라. 너무 편하다. 지금은 밤늦게 친구가 불러도 그냥 나갈 수 있는데, 연애 상대가 있으면 말을 해야하고 자잘한 싸움이 있을 수도 있잖냐"고 이야기했다.

'나 혼자 산다' 10년 경력의 전현무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용기가 없다, 주변에서 결혼하는데 초조하다 단계를 넘어서 '나는 혼자가 좋은데' 이 단계는 너무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연애도 행복한 일인데 일 많아서 쉬고 싶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현무의 말에도 혼자 누워서 멍때리는 시간이 너무 좋다는 지예은은 '이상형'으로 "착하고 재치 있는 유머 코드가 맞는 사람"을 꼽았다.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방송에서 러브라인을 함께한 배우 강훈에 대해서는 "서로 좋아야 하는 데 없다. 방송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예은이 강훈과 엮인 기사에 불편함을 드러내자 '20살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 적극 열애설을 퍼뜨린 전현무는 "나는 거의 신혼부부다. (방송에서 스캔들은) 하나의 큰 연극"이라고 표현했다.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사진=MBN '전현무계획2'



한편, 전현무는 발랄한 지예은을 보며 "무슨 딸이랑 있는 것 같다. 지예은 보니 딸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음료수 하나 달라는 말에도 MZ력을 담는 지예은을 보며 전현무는"재석이형은 다 받아주니?"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동엽 선배는 다 받아주니?"라며 궁금해했다. 지예은은 "아마 안 받아주실 거"라며 웃음을 지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