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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논란 후 3년만 복귀…MBC 일일극 주인공 [공식]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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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장신영 SNS)

(사진=장신영 SNS)


MBC 측은 7일 이데일리에 “장신영이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장신영은 주연 백설희 역을 맡는다. 백설희(장신영 분)는 분식집을 운영하는 미혼모로, 딸의 복수를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인물이다.

남편이자 배우 강경준의 불륜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장신영은 2022년 방송된 JTBC ‘클리닝 업’ 이후 약 3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려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26일 A씨로부터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A씨는 강경준을 아내 B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했다.

지난해 7월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

장신영은 지난해 말 SBS ‘미운우리새끼’로 활동을 재개하고, 지난 1월에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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