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규원 기자 / 이종헌 인턴기자) 컴투스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컴프매)'가 2025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규모 변화를 예고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컴투스는 오는 3월 8일부터 개막하는 KBO 리그 시범 경기를 기념해 최고급 선수 카드가 포함된 무료 패키지를 지급한다.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등 유저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으며, 시즌 개막 전 추가 패키지도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시범 경기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수원, 청주, 대구, 사직, 창원 구장에서 진행되는 시범 경기의 승자를 예측하는 커뮤니티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게임 내 숨겨진 쿠폰을 찾아 보상을 받는 쿠폰 이벤트, 서프라이즈 미션 등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라이징 선수를 즉시 선택해 영입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이번 시즌을 맞아 게임 내 대규모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3월 개막 전 업데이트를 통해 2025 시즌 'LIVE 선수' 카드 전용 육성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며, 능력치 산정 방식도 변경된다. 이를 통해 실제 KBO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더욱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단 유니폼, 앰블럼, 선수 정보 등이 최신화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4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인 '컴프매'는 유저가 KBO 리그 구단주 및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실제 경기 데이터와 선수를 기반으로 한 현실적인 운영 방식으로 많은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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