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
코스피지수가 7일 장초반 하락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트럼프발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떨어진 뒤 코스피시장에 매도세가 번졌다.
9시7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5% 내린 2546.58에 거래됐다. 투자자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02억원, 166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730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0%, 1.98% 하락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0.97% △LG에너지솔루션 -1.50% △현대차 -1.37% △셀트리온 -0.69% △기아 -1.43% 등도 내림세다.
코스닥지수는 0.61% 하락한 730.41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억원, 181억원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27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휴젤이 3.33% 내림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에코프로도 각각 1.83%, 1.53% 하락 중이다.
간밤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부과하기로 한 25% 관세를 한 달 유예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또 다시 부각됐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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