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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는 다르네…금·다이아몬드 박힌 2100만원짜리 아이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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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두바이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가티와 같은 멋진 슈퍼카들이 경찰차로 사용될 정도로 막대한 부를 누리고 있는 나라다. 그런데 최근 두바이에서 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고급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이 아이폰은 맞춤형 고급 기기 브랜드 캐비어(Caviar)에서 선보인 것으로, 탄소섬유와 18K 레드 골드 소재로 만든 시계인 '뚜르비옹 카본 골드'(Tourbillon Carbon Gold)라는 이름의 커스텀 아이폰16프로 및 프로 맥스 모델이다.

이 모델은 탄소와 검은색 보석인 호마노(Onyx)를 결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된 검은색 배경은 금빛 광채를 더욱 두드러지게 하여, 어둠 속에서도 밝게 드러나는 것처럼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뚜르비옹은 중력에 의한 오차를 줄여 시계의 정확성을 높이는 장치로, 고급 시계에서 종종 사용된다. 원래는 회중시계를 위해 설계되었으나, 이제는 고급 장인 정신의 상징으로 주로 사용된다.

이 장식을 적용한 아이폰16 모델은 한정판으로, 39대만 판매된다. 기기는 1만4630달러(2118만원)의 엄청난 고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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