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얇아진 아이폰 17 에어, 배터리 수명 걱정없다?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아이폰17 에어 콘셉트 렌더링 [사진: 4RMD]

아이폰17 에어 콘셉트 렌더링 [사진: 4RMD]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7 에어의 두께가 5.44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이들이 배터리 수명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6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최근 보고서에 따른 내용을 공유하며 해결책이 있음을 시사했다.

애플 전문 분석가인 대만 TF인터내셔널 증권의 밍치궈는 아이폰17 에어가 고밀도 배터리 셀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밀도 배터리 셀은 표준 셀보다 동일한 공간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초슬림 폼팩터에서도 효율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이러한 고밀도 셀의 사용은 특히 공간이 제한된 휴대용 전자 기기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때문에 스마트폰 기기의 전체 크기를 증가시키지 않고도 더 큰 배터리 용량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애플은 C1 모뎀을 통해 셀룰러 작동 중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의 부재는 내부 공간을 확보해 더 큰 배터리 유닛을 장착할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장점도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모두 애플이 아이폰17 에어에서 배터리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포괄적인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