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기자]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상영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입체 3D 애니메이션, 인기 소설 원작의 오컬트 애니메이션, 어린이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박물관 3층 상설전시관 내 입체상영관에서는 3D 애니메이션 '미코와 마법의 돌'이 새롭게 상영된다. 계절을 바꾸는 마법의 돌을 손에 넣은 주인공 미코와 친구들이 잃어버린 겨울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생생한 입체 영상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상영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입체 3D 애니메이션, 인기 소설 원작의 오컬트 애니메이션, 어린이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박물관 3층 상설전시관 내 입체상영관에서는 3D 애니메이션 '미코와 마법의 돌'이 새롭게 상영된다. 계절을 바꾸는 마법의 돌을 손에 넣은 주인공 미코와 친구들이 잃어버린 겨울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생생한 입체 영상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전작 '퇴마록'이 오는 8일부터 1층 만화영화상영관에서 상영된다. 누적 관객 30만 명을 돌파한 이 작품은 이우혁 작가의 동명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컬트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이 절대 악(惡)에 맞서 싸우는 장대한 서사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200% 울프: 최강 푸들이 될 거야!',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극지방 대작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애니메이션도 순차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다음달부터는 1층 만화영화상영관에서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공연된다. 이 작품은 베스트셀러 동화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무대로, 전문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화려한 의상, 경쾌한 춤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관람권은 인터파크 등 예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사전 예매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한국만화박물관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 인근에 있으며, 매주 월요일 휴관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주는 특별한 감동을 직접 경험해볼 것을 추천한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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