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국제유가] 닷새 만에 소폭 반등

파이낸셜뉴스 송경재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6일(현지시간) 오름세로 돌아서 닷새 만에 상승했다. 그러나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의 증산 예고 등의 여파로 상승세는 미미했다. 로이터 연합

국제 유가가 6일(현지시간) 오름세로 돌아서 닷새 만에 상승했다. 그러나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의 증산 예고 등의 여파로 상승세는 미미했다. 로이터 연합


국제 유가가 6일(현지시간) 닷새 만에 반등했다. 그러나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배럴당 70달러를 넘지 못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속에 세계 경제가 둔화하면서 석유 수요를 압박할 것이란 우려가 지속됐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가 다음 달부터 증산에 나서기로 한 것 역시 계속해서 유가 상승세 발목을 잡았다.

브렌트는 5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16달러(0.23%) 오른 배럴당 69.46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근원물인 4월 물이 0.05달러(0.075%) 오른 배럴당 66.36달러로 장을 마쳤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2. 2이경규 약물 운전
    이경규 약물 운전
  3. 3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홍석천 김똘똘 놀라운 토요일
  4. 4부천 김종우 영입
    부천 김종우 영입
  5. 5유재석 놀뭐 이경규
    유재석 놀뭐 이경규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