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내년도 의대 정원 3058명 요구안 타당…정부 적극 검토해야"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iwonseo96@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