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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드럭만 "라오어 파트 3 기대하지 마세요"

게임톡 홍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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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드럭만 디렉터가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3 출시를 '기대하지 말라'는 입장을 밝혔다.

닐 드럭만은 드라마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 출시를 앞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원작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의 신작 출시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했다.

그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3 질문에 "라스트 오브 어스가 더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지 말라.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

4월 13일 방영을 시작하는 드라마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2은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분량을 다룬다.

원작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는 인류 대다수가 사망하고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이다. 극한 상황에서의 생생한 내러티브와 연출이 강점으로, 파트 2는 전작 주인공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등의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다.

드럭만은 2023년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3의 출시는 전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스토리의 유무 여부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사랑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 진술이 담긴 매력적인 스토리를 생각해 낼 수 있다면 속편을 출시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파트 2가 엔딩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너티독은 더 게임 어워드 2024에서 공개된 신작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 개발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럭만은 이 게임에 대해 '서로 다른 기관에 믿음을 두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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