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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상자산 서밋 기대감에 9만달러 회복한 '비트코인'

아시아경제 유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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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9만달러를 회복했다. 미국 백악관 주최 '가상자산 서밋(White House Crypto Summit)'을 앞두고 정책 구체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1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거래일 대비 3.64% 오른 9만302.25달러를 기록했다. 또 이더리움과 리플 XRP와 솔라라도 1~3% 이상 상승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달 초 9만4000달러를 기록한 후 미국의 관세 정책 등의 불확실성으로 8만2000달러까지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전략 비축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서 반등한 후 다시 하락해 상승분을 반납했다.

최근 상승세는 가상자산 정책 구체화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가상자산 서밋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 구상이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가상자산 업계 최고경영자(CEO)들도 한자리에 모인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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