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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온 순간, 하루앞으로’…트레저, YELLOW로 화사·청량하게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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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레저가 돌아온다. 한층 더 화사하고 청량하게.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의 활동기를 담은 ‘옐로우 데이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YELLOW DAYS] EP.1 ’PLEASURE‘ JACKET BEHIND’를 공개했다.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레저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깜짝 선물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 청량감 200%! 트레저의 ‘옐로우 데이즈’ 비하인드 공개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봄’ 그 자체다. 내리쬐는 햇살 아래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진 재킷 촬영 현장은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 같다.

멤버들은 캐주얼한 착장부터 블랙과 화이트의 담백한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유의 강렬함은 잠시 내려놓고 청량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 트레저는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는다.

촬영 중 멤버들은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콘셉트라 역대급이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봄처럼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현장, 특유의 장난기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웃음꽃을 피웠다.


YG 측 관계자는 “이번 비하인드를 시작으로 ‘옐로우 데이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후에도 ‘데이즈’ 시리즈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트레저가 그리는 ‘옐로우’…“사랑을 만나 물드는 세상”

앨범 타이틀곡 ‘YELLOW’는 제목처럼 사랑을 만나 다채롭게 물드는 세상과 마음을 노래한다.

멤버들의 손길이 골고루 닿은 이번 앨범은 총 4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 ‘YELLOW’는 청량하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디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멤버들은 “‘YELLOW’는 봄을 표현한 앨범이다. 트레저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트레저의 음악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졌음을 예고한 만큼, 이번 앨범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 팬심 저격 완료! ‘옐로우 데이즈’로 돌아온 트레저

YG는 이번 앨범의 비하인드를 담은 ‘옐로우 데이즈’를 통해 트레저의 색다른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앨범인 만큼, 산뜻한 무드와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다.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는 3월 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트레저의 색다른 변신을 담은 ‘YELLOW’를 시작으로, 이번 앨범이 어떤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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