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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이랜드, 베테랑 공격수 허용준 영입... “승격이 가장 중요”

이데일리 허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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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통산 168경기 30골 16도움
"돌파 능력과 결정력 갖춰"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공격수 허용준을 영입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사진=서울 이랜드


이랜드는 4일 허용준을 영입하며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70번을 배정했다.

2016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데뷔한 허용준은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김천 상무, 베갈타 센다이(일본), 포항 스틸러스 등을 거쳤다. 2017년에는 태극마크를 달기도 했다. K리그 통산 기록은 168경기 30골 16도움. K리그2에서는 2021년 김천 시절 한 시즌을 뛰며 18경기 7골 3도움을 올렸다.

이랜드는 허용준에 대해 “신장 184cm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헤더와 슈팅 능력이 강점”이라며 “개인기를 활용한 돌파 능력과 결정력까지 갖춰 최전방, 측면 등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용준의 합류로 이랜드는 아이데일, 에울레르 등 외국인 공격수와 보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허용준은 “개인적인 목표보다는 팀의 승격이 가장 중요하다”며 “재미있는 축구를 하는 팀인 만큼 전술에 잘 적응해 보탬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슈팅과 헤더 모두 자신 있다”고 말한 그는 “좋은 위치 선정으로 최대한 많은 득점을 기록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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