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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황정음, 자식농사 성공 "첫째 子, 100점으로 도배했네"·"독서 표창장도" (돌싱포맨)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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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황정음의 첫째 아들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서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사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의 첫째아들은 아침부터 게임을 했고, 황정음은 "20분만 해라"라고 말했다.

이후 "이제 시간 됐다. 20분 지났다"는 황정음의 말에 첫째 아들 왕식 군은 "나 지금 시작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황정음은 "안된다. 줘라"라고 단호히 말했다. 왕식 군은 "하루에 100점을 3개 받았잖아"라고 말했고, 황정음은 "맞다. 뭐뭐 받았지?"라며 100점을 받은 과목을 물었다.

왕식 군은 "그림, 받아쓰기. 영어 100점"이라고 이야기했다. MC들은 "공부를 잘하는구나"라며 놀랐고, 이어 독서 표창장도 공개됐다. 황정음은 "5분만 더해라"라고 이야기했고, 왕식 군은 "게임 '시작'하면 5분이다"라며 시간을 재는 타이밍을 강조했다.

인터뷰에서 황정음은 "그래도 좀 풀어주는 편이다. 보고 싶을 때 보라고. '하지 마'라고 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왕식이의 또 다른 스케줄을 짜주는 거다. 그럼 게임하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까. 제가 말한 걸 이해하고 점수를 내서 오니까. '그럼 하고 싶은 거를 해라' 해서"라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아들에게 "너는 왜 공부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냐. 대단한데?"라고 이야기했다.

"학원 많이 보내냐"는 물음에 황정음은 "수학이랑 영어를 보낸다. '다른건 다 잘해도 수학이랑 영어는 해라. 엄마가 영어를 못하니까 너무 힘들다'고 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2월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고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사진=SBS Plu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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