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켁. 9년 만에 행복해 보이는 사과 같은 내 얼굴"이라며 "솔로라서 눈누난나 표정 관리가 안돼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탈출성공(이혼성공) 정으미 기대해두세용 행복이란 감정은 감출 수가 없어"라고도 덧붙였다.
황정음의 글에 오정연은 "솔로라서 찐행복"이라는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0년 9월 한차례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나 재결합했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난 2월 이영돈과 또 다시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고, 지난 4월에는 이영돈의 불륜이 의심되는 사진과 내용들을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혼 이후 더 활발하게 활동 중인 황정음은 SBS Plus·E 채널 '솔로라서' MC로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