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머스크 우주기업 스페이스X 화성탐사선 8차 시험비행 발사 취소

연합뉴스 김태종
원문보기
발사 대기 중인 스타십 우주선[스페이스X 엑스 스트리밍 캡처]

발사 대기 중인 스타십 우주선
[스페이스X 엑스 스트리밍 캡처]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달·화성 탐사를 목표로 개발한 대형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8차 시험비행이 3일(현지시간) 발사 직전 취소됐다.

스페이스X는 이날 오후 6시 4분(미 중부시간)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 해변의 우주발사시설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을 발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스타십 1단 로켓인 슈퍼헤비(Super Heavy) 부스터에서 공개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해 발사 40초 전 카운트다운이 정지됐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고 스페이스X는 다음 발사 시도 일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스페이스X 대변인 댄 휴오트는 이르면 4일 다시 발사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taejong75@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